20:42 다 작업 한거니 · Codex
다 작업 한거니
랜딩 페이지 제작과 화면 확인을 마쳤다고 답했다. 완성 범위는 로컬 페이지까지이고 외부 배포는 하지 않았다.
21:16 엑셀 자동화 도구 아이디어 · Codex
https://www.alba.co.kr/search/Search?WsSrchWord=%EC%97%91%EC%85%80&wsSrchWordarea=&Section=0&Page=&hidschContainText=&hidWsearchInOut=Y&hidGroupKeyJobArea=&hidGroupKeyJobHotplace=&hidGroupKeyJobJobKind=&hidGroupKeyResumeArea=&hidGroupKeyResumeJobKind=&hidGroupKeyPay=&hidGroupKeyWorkWeek=&hidGroupKeyWorkPeriod=&hidGroupKeyOpt=&hidGroupKeyGender=&hidGroupKeyAge=&hidGroupKeyCareer=&hidGroupKeyLicense=&hidGroupKeyEduData=&hidGroupKeyWorkTime=&hidGroupKeyWorkState=&hidGroupKeyJobCareer=&hidSort=&hidSortOrder=1&hidSortDate=&hidSortCnt=&hidSortFilter=&schContainText=&hidArea=&area=&hidJobKind=&jobkind=&workperiod=&workweek=
여기 보면 엑셀로 단순입력이나 엑셀을 잘 다루는 사람들을 많이 뽑는데 이런데서 어려워 하는 것을 긁어 줄 수 있는 엑셀자동화 프로그램 같은걸 만들어 엑셀을 못하는 사람도 금방 엑셀을 잘 다룰 수 있게 해주는 도구를 만들어 볼까 하는데 도와 줄 수 있니?
검색 결과 화면은 열리지 않았지만 공고 내용을 근거로, 엑셀 파일을 몇 단계로 정리해 주는 도구부터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21:18 컴활 1급 연습 앱 · Codex
컴퓨터활용능력1급 시험에서 엑셀을 다루는데 실제 시험장 가서 엑셀문제를 보면서 풀어서 제출하는데 시험장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 시뮬레이션을 이용해서 연습하는 앱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 도와 줄 수 있니?
문제를 보고 Excel 파일을 편집해 제출하는 구조를 제안했다. 공식 시험과 같은 채점을 보장할 수 없으니 앱에 채점 범위를 명시하자는 조건도 달았다.
21:19 이음오피스 호환 · Codex
엑셀과 비슷한 이음오피스가 설치되어 잇는데 이걸로도 되나
상당 부분 연습할 수 있다고 답했다. 시험장은 Microsoft Office를 쓰므로 메뉴 위치가 다를 수 있다고 안내했다.
21:20 PRD와 첫 버전 · Codex
네 그럼 PRD를 구성하고 바로 앱을 만들어 볼래
PRD와 로컬 앱 첫 버전을 만들었다. 11개 셀 채점과 45분 타이머가 포함됐다.
21:23 문제 수 · Codex
문제가 별로 없는데, 문제는 계속 만들어 줘야 하나?
유형별로 문제를 저장하는 문제 은행 방식을 제안했다. 숫자만 바꾼 문제는 풀이 방식이 같을 수 있으니 서로 다른 유형을 먼저 늘리자고 했다.
21:24 수작업 유지 가능성 · Codex
내가 직접 수작업으로 하면 이게 오래 할 수 있겠나?
수작업 유지는 어렵다고 인정하고, 자동 문제 생성기 중심 구조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21:25 자동 생성기 수정 · Codex
자동 문제 생성기 중심으로 수정 해줘
생성기를 넣고 PRD를 수정했다. 80개 생성 문제로 빈 답안 0점, 정답 140점, 다른 문제 파일 거부를 확인했다. 실제 저장 파일 제출 흐름의 검증 여부는 요약이 잘려 있어 확인되지 않는다.
21:33 조선 왕의 밥상 영상 분석 · Claude Code
(가림)
여기 영상 분석 보면 조선 왕의 밥상 관련된 영상이 갑자기 터졌는데 시청자는 왜 여기에 열광할까?
시청자가 열광했다는 근거는 없고, 유튜브가 홈 추천을 시험하는 단계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회수의 대부분이 최근 48시간에 몰렸고 댓글과 구독 변동은 없었다.
21:37 평균 수명 영상 · Claude Code
/topic-video-youtube 조선 왕 평균 수명은 46세?
장면 그래픽 작업이 아직 진행 중이라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그림 에이전트 작업이 끝나면 렌더 전 검수(G2)가 이어진다.
모아 보니
-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서 시작해 "바로 만들어 볼래"로 구현을 요청하는 흐름이 반복됐다.
- "수작업으로 오래 할 수 있겠나?"처럼 설계의 전제를 되묻는 질문이 방향을 바꿨다.
- 긴 URL이나 화면 설명을 붙여 맥락을 먼저 주었다.
- "다 작업 한거니"처럼 짧게 중간 상태를 확인하는 습관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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