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대에는 프롬프트를 하나만 보냈다. 코드 작업이 아니라 IT 기술로 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물어본 상담이었다.
20:42 IT 기술로 사업 아이템 찾기 · Claude Code
it와 접목해서 사업할 수 있는 아이템은 뭐가 있을까? 기술은 있는데 아이디어는 없고 할줄 아는건 it 기술밖에 없는 나로써는 사업아이템 찾는게 너무 힘들다 내게 조언을 해준다면?
답변은 먼저 "아이디어를 찾지 말고 고객의 문제를 찾으라"고 했다. 그리고 작업공간에 이미 있는 HWP ↔ DOCX/HWPX 변환 작업과 AI 교육 영상 자동 제작 파이프라인을 사업 후보로 꼽았다. 응답이 중간에서 잘려 나머지 조언은 기록에 없다.
모아 보니
- 코드를 짜는 도구인 Claude Code에 사업 상담을 맡겼다. 코딩 에이전트를 일반 상담 창구로도 쓰고 있다.
- 질문을
edu-videos프로젝트 안에서 보냈다. 그래서 답변이 일반론에서 끝나지 않고, 작업공간에 있는 결과물을 근거로 후보를 골랐다. - 프롬프트가 짧고 고민이 그대로 드러나는 말투다. 조건(업계, 예산, 시간)을 따로 주지 않았기 때문에 답변이 방향 잡기 위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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