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2 영상 업로드와 스킬 반영 · Claude Code
해당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주고, 이제 스킬에 포함 해줘.
도원결의 영상을 공개로 올렸고, 3D 장면 모음을 스킬 라이브러리 library/webgl/에 넣었다. 공개 상태는 oEmbed로 다시 확인했다.
13:20 검수 시간 줄이기 방법 질문 · Claude Code
검수를 하고 다시 만들고 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 더 좋은 방법 없나?
시간이 샌 곳을 에이전트 실행 기록으로 찾아 보고, 효과 큰 순서로 제안을 받았다. 다 만든 뒤에야 발견되는 문제를 앞 단계로 당기는 것이 핵심이었다.
13:21 제안 적용 · Claude Code
적용 해줘
1, 2, 3, 5, 6번을 스킬과 에이전트 지침에 넣었다. 기계 검사 스크립트 scripts/lint_story.py를 만들었고, 도원결의 프로젝트와 일부러 망가뜨린 스토리보드에 돌려 검사가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다. 에이전트 훅 문제(4번)는 요청대로 그대로 두었다.
13:24 다음 영상 주제 질문 · Claude Code
어떤 영상을 만들어 볼까?
응답이 "hyperframes still running"이라는 진행 중 상태만 담고 있어 제안 내용은 기록에 없다.
14:13 첨성대 영상 진행 확인 · Claude Code
지금 만들고 있는거지?
첨성대 영상이 이미 만들어져 「아키의 공백」 채널에 공개로 올라가 있었다. 주소와 3D 장면 구성, 썸네일 교체 이유, 설명란 고지 내용을 알려 주었다. 도원결의와 비교한 단계별 시간표도 함께 나왔다.
모아 보니
- 짧은 확인 질문("지금 만들고 있는거지?")만으로도 현재 상태와 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 진행 중 상태를 묻는 프롬프트는 응답이 중간에 끊기기 쉬웠다(13:24).
- 여러 주제를 한 흐름에서 이어서 다뤘다. 영상 공개, 스킬 반영, 검수 개선이 같은 시간대에 섞여 있다.
- "적용 해줘"처럼 앞선 제안 번호를 가리키는 짧은 지시가 효과적이었다. 제안을 먼저 받고 번호로 골라 적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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