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데이터를 DB에 저장하고 다른 시스템에 메시지를 보내는 일을 따로 하면, 둘 중 하나만 성공하는 순간이 반드시 생긴다. 이 틈 때문에 "신청은 접수됐는데 연계 기관에는 안 갔다", "취소했는데 상대 시스템에는 승인으로 남았다" 같은 정합성 사고가 난다. 이 글은 보내는 쪽의 Out